[특징주] 대한해운·흥아해운 30% 급등 '미국 물류대란 머리 맞대'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10-14 15:12: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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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흥아해운

흥아해운과 대한해운이 강세다.

14일 오후 3시 10분 기준 흥아해운은 30%(915원) 상승한 3965원에, 대한해운은 9.63%(260원) 상승한 2960원에 거래 중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주요 물류업체·항만 지도부·트럭 노조·상공회의소 등 관계자들을 모아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물류대란 해법을 모색한 이 자리에 외국기업으로는 삼성전자 북미법인이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정부 차원에서는 서부 로스앤젤레스(LA)항을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하는 등의 지원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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