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10-14 11:40: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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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3,3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0,583명, 47.5%)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김선호(6,819명, 15.7%)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정해인(5,568명, 12.9%), 이승기(5,461명, 12.6%)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10월 14일 와인데이는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비현실적인 우월한 비율의 남신 자태가 여심을 사로 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트’(이하 ‘스우파’)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우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댄스 크루 8팀이 출연해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YGX, 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가 참여 중이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MC는 가수 강다니엘이, 심사위원은 보아, NCT 태용, 안무가 황상훈이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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