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세금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백낙삼 신신예식장 대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자기님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0-13 20:35: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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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퀴즈' 126회 (사진제공=tvN)
▲'유퀴즈' 126회 (사진제공=tvN)

유튜브 채널 '세금내는 아이들'을 운영하는 교사 옥효진 씨와 54년간 1만 4,000쌍의 부부에게 무료 결혼식을 올려준 백낙삼 신신예식장 대표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3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자기님들'을 주제로 사람 여행을 떠난다.

'세금내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 옥효진 씨는 교실 안 작은 국가 '삼.다.수(삼삼오오 모인 다양한 개성의 수다쟁이들)'를 운영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삼다수'는 학생들이 취직도 하고, 월급도 받고, 세금도 내고, 투자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금융 교육을 진행 중인 것이 특징이다.

옥 씨는 선생님 몸무게로 예측하는 주식 투자 방법 등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활동들, 옆 반과의 무역을 꿈꾸는 향후 계획까지 '삼.다.수' 나라 운영기가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54년간 1만 4,000쌍의 부부에게 무료 결혼식을 올려준 백낙삼 신신예식장 대표는 마음 따뜻한 사연을 전한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결혼식조차 올리기 힘든 부부들에게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은 물론, 결혼식 사회, 주례, 촬영이 모두 무료인 예식을 올려주고 있다.

젊은 시절 산전수전 다 겪은 백 대표가 예식장을 경영하게 된 배경, 수많은 부부의 백년가약을 맺어준 그에게 찾아온 뜻밖의 시련, 유재석, 조세호로부터 "주례사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자아낸 주례사도 예고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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