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엔 알록 달록 ‘미니백’이 대세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10-04 16:14:2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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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명품 악어백 브랜드 호미가는 가을 단풍을 닮은 작은 토트백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면서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호미가의 시그니처 가방인 악어가죽 샬롯백을 비롯해 인기 타조백 등을 50~ 80% 할인 판매하는 고객 감사제가 7일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인기 제품 미니 악어백 80만 원대.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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