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퍼ㆍ오예주, 훈훈한 추석 인사 “힘든 시기이지만 즐거운 연휴 보내길”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9-20 14:41:3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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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싸이퍼(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싸이퍼(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레인컴퍼니 소속 그룹 싸이퍼(Ciipher)와 배우 오예주가 추석 연휴를 맞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싸이퍼와 오예주는 20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컬러풀한 한복을 입고 등장한 싸이퍼는 힘찬 구호와 인사로 영상의 포문을 열었다. 현빈, 휘는 “벌써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2021년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훈훈한 덕담을 건넸다.

이어 도환, 원은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라면서 곧 있을 저희 싸이퍼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IND(블라인드)’ 활동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명절 인사와 함께 컴백 홍보도 덧붙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오예주(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오예주(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오예주도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오예주는 “우리나라 대명절 추석이 밝아왔다. 힘든 시기이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포텐셜을 겸비한 일곱 멤버로 구성된 싸이퍼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안꿀려’를 발매하며 가요계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오는 28일 오후 6시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BLIND’로 6개월 만에 컴백, 한층 더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떠오르는 신예 오예주는 최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주인공 신민아(윤혜진 역)의 고교생 시절 아역으로 출연해 청순한 비주얼과 싱그럽고 풋풋한 매력,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계의 라이징 루키로도 주목받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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