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선도할 메타버스' 위메이드,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사 '메타스케일' 전략 투자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5 10:57:5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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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마인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등 '온라인 게임' 세상에 들어가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작품 속 콘텐츠나 놀거리를 즐기는 등 지속 형태와 구성을 발전하고 있는 '메타버스 세계'. 가상공간을 활용한 놀거리에 집중한 메타버스에 발맞춰 위메이드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사 적극 지원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오늘(5일),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국내 신생 스타트업 '메타스케일'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메타스케일은 카카오 최고IP책임자를 역임한 권승조 대표가 설립한 신생 스타트업으로, 국내 대표 IT 기업 개발자와 카카오프렌즈 브랜드 사업을 담당했던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위메이드는 과거 <버디버디> 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신세대를 위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준비하는 건 물론, 메타스케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방침이다.



메타스케일은 스토리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3차원 가상 세계 '메타버스' 개념을 도입, 2022년 초를 목표로 새로운 형태 메타버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위메이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을 강화해주는 장치인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메타스케일 권승조 대표는 "스토리 기반의 인터렉션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세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개념의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메타스케일에 대한 투자는 글로벌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전략적으로 결정했다.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춘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스케일과 다각도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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