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나이 32세에 밝힌 이상형ㆍ결혼관…김종국, 지인과 소개팅 제안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7-21 22: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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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세리머니클럽' 이성경(사진제공=JTBC)
▲'세리머니클럽' 이성경(사진제공=JTBC)
배우 이성경이 결혼관과 이상형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골프 타짜' 허영만과 '골프 신동' 이성경이 출연해 1,000만 세리머니가 걸린 ‘홀파’ 기부미션에 도전한다.

박세리는 '세리머니 클럽'에 찾아 온 허영만과 이성경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운딩 내내 “허영만 회원은 41년 구력을 증명하는 실력자다” “이성경 회원은 구력 2.5개월의 골린이 같지 않다. 습득력이 빠르다”라며 두 회원의 남다른 골프 감각에 감탄했다. 박세리의 칭찬과 좋은 기세에 힘입어, 회원들은 '홀파 기부미션’을 위한 열혈 도전을 펼쳤다.

이날 근육값 못하는 골프 실력으로 박세리에게 질타를 받아왔던 총무 김종국 역시 대활약했다. 위기에 빠진 공을 힘으로 홀컵 가까이 붙이며 놀라운 샷을 선보인 것. 박세리 회장의 교습에 힘입어 실력을 끌어올린 김종국은 ‘구박데기’를 탈출해 ‘능력자 총무’으로 인정받았다.

뜨거운 라운드가 끝난 후, 회원들은 백숙을 먹으며 기력을 회복하는 뒷풀이 시간을 가졌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으로 대세를 누리고 있는 허영만은 “골프는 박세리, 음식은 허영만이다"라며 '백반기행'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화려한 게스트의 비밀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백반 기행 촬영 중에 맛없던 곳도 있었느냐?”라는 회원들의 질문에 솔직한 답변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허영만 역시 박세리에게 “골프 치느라 다른 일을 못 해봤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세리는 “선수 시절 한 번도 마음 편히 쉬어본 적이 없다”라며 비시즌에도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항상 참아야 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박세리의 말을 들은 이성경 또한 큰 딸로서의 책임감과 어린 시절부터 가져왔던 결혼관을 밝히며 공감을 표했다. 또한 이성경이 결혼 이야기에 이어 이상형을 밝히자, 김종국은 본인의 특별한 지인과 소개팅을 제안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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