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 정성훈 “예전의 나약함은 없다”…딥씨 다이버 저력 입증할까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6-14 11:02:5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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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의 다크호스 김필성과 SSU의 팀장 정성훈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채널A, SKY채널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연출 이원웅 / 제작 채널A, SKY채널) 13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2라운드인 ‘최전방 보급작전’의 승리 부대가 확정되며, 1라운드에서 승리한 UDT(해군특수전전단)와 결승에서 맞붙게 될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0kg’ 키워드 미션에 참가하는 707(제707특수임무대)과 SSU(해난구조전대) 간 결승 진출을 위한 최후의 사투가 벌어진다. 결승행 티켓을 건 대결답게 여러 단계로 치밀하게 구성된 미션 설계부터 더욱 엄격해진 규칙이 반영돼 강철부대원들의 초월적 집중력과 협동심에 시선이 집중된 상황이다.

전략분석팀 역시 더욱 예리한 시각을 발휘, 김동현이 미션을 유리하게 수행하는 노련한 전투 자세를 취하는 도전자를 캐치하며 칭찬을 쏟아낸다. 이에 특별 MC로 등장하는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박준우(박군)가 공감을 표하는 것은 물론, 미세한 차이가 큰 변화를 발생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보낸다고 해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관심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SSU의 팀장 정성훈이 리더십과 ‘딥씨 다이버’의 숨겨진 저력을 입증한다. 그간의 미션에서 체력 저하로 인해 고전을 겪었던 그는 선두에 위치해 힘과 날렵함이 동시에 요구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며 팀원들의 결속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나약한 이전과 달라진 모습에 전략분석팀 역시 “각성했다”라며 감탄한다고 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뿐만 아니라 707의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김필성이 선보일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그는 전략 회의를 주도적으로 이끄는가 하면 미션 도중 발생할 수까지 계산, 부대원들에게 대처 방안을 전수하며 든든한 버팀목의 면모를 자랑한다고. 더불어 김필성은 현직 해양경찰특공대원이자, 현장 마스터 최영재가 707의 에이스라고 인정한 바 있어 부대의 다크호스로 등극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과연 ‘1,000kg’에 달하는 압도적인 무게의 압박을 극복할 도전자들의 팀워크는 어느 정도일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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