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물류비 지원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06-04 09:54:06 기사원문
  • -
  • +
  • 인쇄






[뉴스포인트 김소민 기자] 삼척시가 교통 및 기반 시설 여건이 열악한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생산 및 유통 활동을 촉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물류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말까지 공장등록을 완료한 관내 농공단지(도계, 근덕)에 입주해 있는 38개 업체의 신청을 접수해 지난해 생산제품 직접 수송 물류비의 50% 범위 내에서 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 기업지원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물류비 지원 사업으로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생산 및 유통 활성화는 물론 타 지역 업체와의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삼척시 투자유치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 규정에 근거해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관내 농공단지 25개 업체를 신청 받아 330,432천원을 지원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