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블리처스, 역시 본업할 때 섹시한 ‘본섹돌’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5-16 17:18:3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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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강렬한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로 ‘4세대 진격돌’ 탄생을 알렸다.

블리처스(진화, 크리스, 우주, 주한, 고유, 샤, 루탄)는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EP ‘CHECK-IN(체크-인)’ 타이틀곡 ‘Breathe Again(브리드 어게인)’ 무대를 펼쳤다.

이날 블리처스는 ‘4세대 진격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패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본업을 할 때 섹시한 아이돌이라는 의미의 ‘본섹돌’이라는 별명도 있는 만큼 무대 위에서 빛나는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블리처스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격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로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여기에 치명적인 비주얼과 포인트 안무인 ‘후드 댄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블리처스는 지난 12일 첫 번째 EP ‘CHECK-IN(체크-인)’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Blitz(블리츠)’라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우리의 음악과 춤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데뷔곡 ‘Breathe Again(브리드 어게인)’은 1990년~2000년대 힙합 스타일을 재해석한 곡이다. 리더 진화가 안무 창작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블리처스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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