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지하종합상가 지하1층 코로나19...5명 확진자 발생

[ 데일리환경 ] / 기사승인 : 2021-05-11 00:11:2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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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첫 확진자가 발행한 이후 지난 6일 오전 확진자가 또 발생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대도종합상가등에서 전면 코로나19 감염이 6명이 발생했다

이에 대도종합상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현재까지 총 6명이다.


▲ 지하상가 입구



종사자 인원수만 263명(무증상)대 중후방에 이르는 남대문시장 대도종합 지하 1층에서 5명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확정 판정을 받는 등 집단감염이 우려했다.

서울 중구청 관계자는 ”감염확산 조짐에 남대문시장 상인회와 지난 6일 안전 문자메시지 통해 지난 7일과 9일에 가까운 보건소 선별검사도에서 코로나 19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말했다.

현재 남대문시장 대도종합상가 지하상가은 5명이 발생 10일까지 전면휴업이 되었으며 밀접 접촉자 43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 지하상가 내



상인 김모씨(51.여)는 ”매장 앞에 차단봉(가게문을닫고)이 설치돼 있어 무슨 일인 가 싶었다“며 ”이렇게 일부영업을 차단할 바에는 시장상가 전체 문을 닫는 게 맞지 않나, 지하1층만 제외하고 다 열려 있느니 무슨 소용인가 싶다“고 반문했다.

일각에서는 남대문시장에도 QR 체크인 제도를 도입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중구청 은 부정적 입장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대문시장 관계자들은 남대문시장 관련 확진자가 늘어맘에도 주민공지가 되지 않아 불거진 은폐의혹에 대해서 질병청과 서울시등 방역당국 의 지침에 따라 관리감독했다“고 해명했다


▲중구청에서 코로나19 관내 관리 점검표



서울 중구청 관계자는 ”지난 9일까지 검사를 마친 뒤 검사 및 역학조사 결과 등이 나왔으나 특별한 것이 없다면서 코로나19 검사 후 1명이 발생했다“며 추후 남대문시장을 정확한 관리감독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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