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타입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 TSX 다이아팟 2021년형 출시

[ 환경일보 ] / 기사승인 : 2021-05-06 18:51:1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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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펜톤 TSX
사진제공=펜톤 TSX




이번에 펜톤에서는 가장 꾸준한 사랑을 받은 펜톤 TSX 다이아팟 블루투스 이어폰에 많은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2021년형을 출시하였고, 이에따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무선이어폰은 블루투스 5.0버전이나 4.2버전에 한정되었지만, 이번 펜톤 다이아팟에는 신기술 5.1버전이 들어가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사운드를 자랑한다.



이는 3만 원 가격대의 제품들과 가히 비교해볼 만 하다. 기존의 다이아팟만 하더라도 50mAh 이어폰 배터리에 최대 재생 시간은 8시간, 크래들까지 이용할 때 사용 시간은 56시간,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여 충전해야 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된 2021년형은 이러한 사항들이 눈부시게 개선되었다. 60mAh의 이어폰 배터리로 여기에 5.1 블루투스 버전과 EDR이 더해져 최대 10시간 연속사용 시간으로 증가시켰으며, USB C타입을 채택하여 빠르고 편한 충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크래들을 사용해 충전하는 경우 최대 70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펜톤 TSX 다이아팟 2021년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변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항공용 티타늄으로 제작한 6.5㎜의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유효한 재생 가능 주파수를 높일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로 베이스가 강하면서도 풍부한 중저음 사운드를 제공하며, 다이내믹 드라이버 앞에는 코퍼소재의 진동막을 사용하여 째지지 않는 고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PCB 안테나를 이용하여 전파방해가 심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는 끊김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전파방해를 받지 못하는 곳에서는 최대 40미터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간혹 블루투스 이어폰 중 한쪽으로만 전화 통화가 가능한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지만, 펜톤 다이아팟은 듀얼마이크와 듀얼 스피커를 내장하여 전화 통화 시 양쪽 이어폰을 통해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말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서 이러한 스테레오에서 싱글로도 전환해 통화할 수 있다.



특히 유튜브나 넷플릭스와 같은 영상을 볼 때 깨끗한 음질을 선사하는데, 그 이유는 게이밍모드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응이 느려 화면과 소리가 분리되는 이상 현상을 줄일 수 있는 기능으로, 더욱 몰입감 높은 영상시청을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여기에 더해 주변 소리 감지 기능까지 더해져 다양한 어떤 상황에서든 불편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펜톤 TSX 다이아팟. 길을 걸을 때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 혹은 직장에서 일을 할 때 이 모드를 활용할 경우 반경 1미터 내의 주변 소리와 오디오를 동시에 들을 수 있어 자연스럽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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