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저자 홍수열 소장과 함께하는 북토크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04-21 07:43: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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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2021년 도봉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다시, 지구’에 선정된 도서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 홍수열 소장을 초빙하여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북토크를 개최한다.

저자 홍수열(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은 지난 11년 동안 점점 심각해져가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단체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쓰레기와 어떻게 공존할지를 연구하고,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북토크 에서는 홍수열 소장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재활용과 재활용품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북토크는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하며 저자와 함께 책과 재활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북토크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작가 친필 사인이 담긴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책도 증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23일까지며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의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의로 쓰레기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작은 실천들을 고민해보는 시간들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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