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놀면뭐하니' 차승원?ㆍ박재정 추정 이제훈 '메인보컬'…김범수(현빈)ㆍ케이윌(김수현) 탈락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4-10 19:47:5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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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SG워너비' 이석훈으로 추정되는 차승원과 박재정으로 추정되는 이제훈이 '놀면 뭐하니'블라인드 테스트에 합격했다. 반면 김범수(현빈), 케이윌(김수현)은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유야호(유野好)로 변신해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를 찾아 나섰다. 자칭 톱10귀 ‘유야호’가 비주얼이 아닌 오직 노래로만 평가받을 보컬 그룹 ‘MSG워너비(가칭)’를 뽑기 위해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현빈과 김수현이 지원했고 이들은 김범수와 케이윌이었다. 유야호는 단박에 이들의 목소리를 알아봤고 "아쉽지만 이들은 톱을 찍은 분들이다. 탈락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제훈이 등장했고 김범수의 '슬픔활용법'을 불러 유야호를 받았다. 유야호는 "메인보컬로 유력하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 참가자로 차승원이 나와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했다. 유야호는 "이분 보컬 선생님이야?"라며 "고음과 연인관계다. 완급조절이 대단하다"라고 합격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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