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오는 22일 수원 사옥 경기홀에서 올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경기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코트라(KOTRA) 등 9곳이 각 기관별 핵심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설명회는 수출 및 판로 지원, 연구개발 지원,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3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출 및 판로 지원 분야에서는 해외시장 진출 전략과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연구개발 지원 분야에서는 정부 연구개발 과제 신청 요령과 기술사업화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분야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자금과 보증 프로그램을 설명한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 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지원 정책과 해외 진출 전략도 함께 소개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전용 자금 신설과 기술 기반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방향도 발표한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각 기관별로 1대1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과원은 도내 30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도 연다.
김현곤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창업부터 정책자금, 기술 개발, 혁신, 판로 개척, 수출에 이르는 기업 생애 전 주기 지원시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