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대상에 여의도중앙금융센터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6-01-18 09: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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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 중구 소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820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本 to TOMORROW’를 주제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984년 시작된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영업 현장에서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신한은행은 ▲직원 가족을 위한 패밀리 프로그램(총 1400명 규모) ▲먹거리 광장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로 신한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에선 여의도중앙금융센터가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을 받았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우리는 지난 한 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우리 본업의 가치를 지켜 나가야 한다”며 “차별화된 전문역량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선택받는 것이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업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봉사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우수직원 시상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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