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보고는 최기문 영천시장 주재로 부시장, 각 부서장,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시정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대책을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됐다.
정책기획실을 시작으로 진행된 보고에서는 ▶영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지역맞춤형 공공기관 이전 유치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도심) 연장사업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확대 설치사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행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수수료 무료화 시행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대응시스템 구축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시책들도 함께 보고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가 현안을 빠르게 파악해 업무 흐름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 달라"며 "모든 사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살피고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영천시는 이번 신임부서장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