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언더독의 반란 영상 공개 … 차별화된 스파이 스릴러 영화의 탄생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4-03 17:5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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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원 인턴기자) 스파이 스릴러 영화 ‘아마추어’가 배우들의 짧은 인터뷰를 담은 언더독의 반란 영상을 공개했다.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9일 국내 개봉한다.



공개된 영상은 분노에 가득 차 “아내를 죽인 자들을 찾고 싶습니다”라고 나서는 찰리 헬러(라미 말렉)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찰리 헬러는 CIA 특수 훈련 교육관 헨더슨(로렌스 피시번)으로부터 “아무리 훈련해도 자넨 나처럼 못 돼. 자넨 킬러가 아니야”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에 대해 찰리 헬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찰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CIA 현장 요원이 아니다. 실전 경험은 전무한 그야말로 아마추어가”라고 설명하며 ‘아마추어’의 주인공이 기존의 스파이 스릴러의 히어로와는 차별화는 인물임을 강조했다.









또한 라미 말렉은 “이 영화는 제게 의미가 있다. 평소 이런 스파이 장르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가능할 거라 생각 못 했다. 이렇게 아마추어로서 도전하는 제 모습이 여러분께도 공감이 되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자신만의 강점이 있으니까”라고 전해 경험도 없고 능숙하지도 않지만 자신만의 강점으로 거침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캐릭터를 통해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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