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경북교육 발전에 책임감을 가지고 직분에 충실하겠다”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26 09:08:2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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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발전적인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직분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출마 이유는.

-지난 4년 간 경북교육감으로 재직하며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미래역량교육과 따뜻한 인성교육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변화를 이끌었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없는 교육과 학생의 안전을 지킨 검증된 교육감이라 자부한다.

경북의 아이들을 전국 어느 지역보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게 하고 싶다.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 추진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전한 교육회복을 실현해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대표공약은.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 추진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전한 교육회복 실현하겠다.

이를 위해 △삶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 △미래교육 대비 수업혁신 △학생 안전 보장 △맞춤형 복지 확대 △상호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구현 △선생님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약속한다.

△경북교육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더 벌어진 교육 격차를 해소해야 하는 큰 과제가 놓여있다.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을 지킨 만큼 학생들의 교육 결손 극복과 미래교육 도약을 위해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마련해 코로나19로 교육결손을 겪는 모든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요구에 맞는 깨어있는 교육정책은 물론 학교·교육청·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회복안전망 구축을 통해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온전한 교육회복에 집중하겠다.

△상대후보 공약에 대한 평가

-교육은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일이다.

지난 4년 간 미래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교육감 선거는 학교 현장과 아이들이 섣부른 정책의 시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검증된 후보만이 더 나은 경북교육을 만들 수 있다.

이번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시는 후보님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경북교육 발전방안을 잘 준비해 오신걸고 알고 있다.

경쟁 후보의 공약이라도 경북교육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배울 의지가 있다.

△교육감 후보로서 자신의 강점

-약속을 지켰고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을 준비해왔으며 검증이 된 교육감이라 자부한다.

4년 전에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교업무를 정상화하겠다는 6가지를 약속했고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공약 99.6%를 이행했다는 경북도교육이행평가단 평가를 받았다.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지역별, 학교급별, 학생 개인별 맞춤식 교육정책을 준비했다.

학교 현장과 교육청에서 장학사, 국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누구보다 현장 문제를 정확히 알고 그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또 지난 4년간 현직 교육감으로서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변화를 이끌어본 검증된 후보라고 자신한다.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아이들은 우리의 희망이다.

앞으로 4년, 지난 4년의 성과와 지혜를 충분히 발휘해 모든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소외받는 학생이 없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교육가족들의 헌신을 모아 힘차게 함께 나아가겠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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