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이남수 변호사…장학봉 목사&백순영 교수 '우리말 겨루기' 대결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3-01 19:4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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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우리말 겨루기' 양소영, 이남수 변호사(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 양소영, 이남수 변호사(사진제공=KBS1)
양소영, 이남수 변호사와 장학봉 목사&백순영 교수가 2021년 첫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 방송되는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KBS 공사 창립 48주년 기획’으로 '미남미녀 변호사' 양소영& 이남수, '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목사 장학봉&교수 백순영이 출연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장학봉 목사와 백순영 교수가 한 조를 이루며 힘찬 도전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번 도전에서 ‘하면 된다! 코로나19 무조건 이겨 낼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다며, 시작부터 강한 포부를 나타냈다. 장학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쓴 경험을, 백순영은 백신보다 효과적인 예방 방법을 소개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우리말 겨루기' 장학봉 목사, 백순영 교수(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 장학봉 목사, 백순영 교수(사진제공=KBS1)
‘신림동 김혜수’라고 불리는 양소영 변호사는 이번에는 미남 변호사 이남수와 한 조를 이뤘다. 지난 출연 우승을 놓친 양소영은, 이번 겨루기에서는 기필코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이남수와 함께 의지를 다졌다.

두 사람은 보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특히 이남수는 ‘머슬 마니아’ 출전 경험이 있으며 남성 잡지에 운동과 관련해 실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공개된 이남수의 사진은 여자 도전자들뿐 아니라, 남자 도전자들까지 감탄케 했다. 양소영은 방송 활동을 하며 생긴 독특한 별명도 공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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