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인해, 북적북적'...명재성 출판기념회, 수천 명 성황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16:35:5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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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일현 기자) 17일 킨텍스에서 열린 명재성 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많은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사진=허일현 기자) 17일 킨텍스에서 열린 명재성 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많은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고양=국제뉴스) 허일현 기자 = 경기 고양시장 출마를 굳힌 명재성 도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수천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17일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에서 '명재상(名宰相)으로 불린 행정가, 도의원 명재상' 이라는 제목의 명 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40년이 넘는 공직생활에서의 인맥과 함께 유력 시장후보라는 주변의 평가를 말해주듯이 어림잡아 3000~5000여명 가량의 인파가 몰리는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허일현 기자) 저자 명재성 도의원(오른쪽)과 함께 한준호 국회의원(가운데), 최진봉 교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허일현 기자) 저자 명재성 도의원(오른쪽)과 함께 한준호 국회의원(가운데), 최진봉 교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명 도의원은 "이 책은 화려한 에세이가 아니"라며"39년 공직과 3년의 경기도의원에 몸담고 있는 동안 저를 꾸미거나 포장하려는 기록도 아니고 제가 걸어온 길, 제가 받은 신뢰, 그리고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걷게 될 길을 솔직하게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명 도의원의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리더, 현장 형 행정가, 사람중심 정치인'이라는 소제목에 자신의 고향인 '고흥의 바람이 가르쳐준 것들'을 시작으로 '고양의 내일을 설계하다' 까지 10장으로 구성해 자신의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명 도의원의 출판기념회는 책에 관련한 이야기를 여러 방송에서 패널로 유명한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와 대담형식으로 풀어나가며 오마이TV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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