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연예인 팀과 맞대결 결과는? 서장훈 '파울' 충격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16:13:3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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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출연진 재방송 시청률 / SBS 제공

17일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필리핀 최강 연예인 팀 '쿠이스쇼타임'의 최종전이 공개됐다.

그동안 갈고닦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한 독수리들,이제 남은 건 단 2개의 쿼터. 과연 거대한 무대 위에서 끝까지 승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잇따르는 휘슬 소리와 '파울 지옥', 긴장감 속에 피어나는 이글스의 투혼! 상대 팀의 터프한 운영과 빠른 템포에 휘말린 이글스는 경기 초반부터 심각한 파울 트러블에 걸리며 '파울 지옥'에 빠진다.

성장캐 쟈니X은석의 호흡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려보지만, 엎치락뒤치락 빠르게 바뀌는 경기 흐름에 코트는 한순간에 살벌한 전쟁터로 변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돈의 코트, 겹악재 속에 직면한 최대의 위기! 점수를 지키려는 자와 벌리려는 자의 처절한 혼전 속에서 급기야 서장훈 감독마저 파울을 받으며 경기장은 유례없는 긴장감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골 밑 사투 도중 에이스 김택이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는 최악의 사태까지 발생하는데... 주전 선수들의 퇴장 위기까지 겹친 이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독수리들은 역경을 딛고 비상할 수 있을까?

3개월간 쏟아부은 땀과 노력, 마닐라에서 꽃피운 감동의 피날레! 오직 이 경기만을 위해 달려왔던 지난날의 기록들. 시련을 딛고 일어선 멤버들의 뜨거운 눈물과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산다라박의 화려한 스페셜 공연까지.

코트 위를 적신 멤버들의 눈물과 마침내 공개되는 마지막 페이지.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긴 원정기는 필리핀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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