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6동, 프로양평해장국 '착한 가게' 현판 전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00:20: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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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프로양평해장국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남동구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프로양평해장국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남동구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프로양평해장국에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프로양평해장국 나정기 대표는 “장사는 이익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로 남고 싶다”고 전했다.

이재봉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미영 동장은 “선한 영향력이 관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착한 가게는 자영업자와 기업이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기부한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착한 가게 참여 업소에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 가게 현판이 제공되며,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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