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나온다...4인 1조 식당 대결 주목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00:04: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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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3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3' 참가자 모집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즌3는 앞선 시즌1·2와 달리, 식당 간의 대결로 진행된다.

요리 장르는 무관하며,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다. 또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

한편 '흑백요리사'는 미슐랭 등을 통해 공인받은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은 뛰어난 요리사 '흑수저'가 요리 대결을 벌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2년 연속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는 등 요리 예능 열풍을 이끌고 있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은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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