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 스키 라이딩 후 설원에서 DJ 파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6 18:09:5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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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니용평
사진/모니용평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모나용평(대표이사 박인준)이 설원 DJ파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를 운영한다.

'아프레스키'는 스키를 즐긴 후 음악과 음료, 네트워킹을 함께 즐기는 유럽식 애프터 스키 문화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모나용평은 이를 리조트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파티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행사는 1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17일, 24일, 31일) 총 3회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이며, 장소는 모나용평 그린슬로프(구 그린스낵 테라스) 하단이다. 스키 이용 동선과 인접한 공간에서 진행돼 접근성을 높였다. 모나용평 이용객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전문 DJ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스키 이용 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파티 형태로 운영된다. 회차별 DJ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1월 17일: The Hornz, DJ ENDA △1월 24일: Honey Bees, DJ GOD Hong △1월 31일: SCR RADIO(Seoul Community Radio)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생맥주, 바비큐 꼬치, 소떡소떡 꼬치를 각 1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아크테릭스,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이 걸린 럭키드로우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2030 세대의 리조트 방문 경험을 확장하고 겨울 시즌 콘텐츠 다양화를 추진하기 위해 아프레스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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