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국제뉴스 서울본부(대표 김서중)와 사단법인 한국어린이경찰대(회장 정창호)는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및 건전한 사회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 운영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공동 추진 ▲어린이 범죄 예방 및 인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어린이 경찰대 활동의 대외 홍보 강화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국제뉴스 서울본부는 한국어린이경찰대의 다양한 활동상을 보도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건전한 교육 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김서중 국제뉴스 서울본부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안전 문화 정착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창호 사단법인 한국어린이경찰대 회장은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국제뉴스와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정의롭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어린이경찰대는 행정안전부 124호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등록된 단체다. 어린이들에게 경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질서 유지를 비롯한 봉사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전국의 수많은 어린이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