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박선하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가 형제 같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tvN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개인 포스터와 영업 출범식 영상을 공개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개인 포스터에는 뛰어난 눈썰미를 가진 시골 이발사이자 '보검 매직컬'의 대표 박보검, 에너지와 섬세함으로 고객을 책임지는 정신적 지주 이상이, 눈치 백단 일당백 올라운더 실세 막내 곽동연의 캐릭터와 훈훈한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업 출범식 영상에는 '보검 매직컬' 공개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나선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이상이, 곽동연을 보고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하게 웃었다.
박보검은 '보검 매직컬' 이름도 직접 지으며 진정성을 더했다. 여기에는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 '매직과 컬'의 의미를 함께 품고 있기도 하다.
프로그램을 위해 박보검은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을, 이상이는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을 진지하게 준비 중이다. 곽동연은 요리 담당으로서 계절에 딱 맞는 맛있는 겨울 간식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도맡는다.

세 사람은 원하는 헤어샵 내부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며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그러다 혼자 음식부인 곽동연이 멀찍이 떨어진 요리 구역을 보고 "개인적으로 조금 외로울 것 같긴 하다. 두 분이 작정하면 귓속말을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엉뚱한 걱정을 해 웃음을 더한다.
'귓속말 금지'까지 정하며 첫 만남부터 케미를 터트린 세 사람의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는 30일 '보검 매직컬'에서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