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증제는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데이터센터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자율 안전관리 체계, 관계자 안전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업장을 선정했다.
LG CNS 부산데이터센터는 소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상시 점검과 자체 훈련을 통해 높은 수준의 화재 대응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법적 의무사항을 넘어, 자진설비로 방화 덮개를 설치하는 등 선제 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강서소방서 관계자와 LG CNS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재안전 우수 데이터센터 선정을 기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예방 의지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