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초읍동에 위치한 '신애재활원'은 한국전쟁 발발 후 전쟁고아와 장애인들을 위해 1951년 천막 3개로 개원하면서 65여 년 동안 장애인의 행복하고 인간답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성실하게 실천해 나가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로, 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이날 최두길 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장은 "위문품을 후원해준 지역향토기업 서원유통과 서원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존경받는 국가유공자 단체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