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교, RISE사업 ICC 협력 네트워크 데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6 13:58: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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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군장대학교14일 라마다 군산호텔에서 「ICC 협력 네트워크 데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전해왔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ICC 기반의 산업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ICC 협력 산업체 소개 ▲RISE사업 성과 발표 ▲ICC별 우수성과 공유를 하며 RISE사업을 통해 구축된 산학협력 운영 모델과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군장대학교 RISE사업이 지역과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진행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에너지융합화공과, 물리치료과, 사회적경제과, 사회복지과, 사회복지상담과 8팀이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과제를 수행한 결과물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되었다.

또한 RISE사업 운영에 적극 협력해 온 우수 협력기업▲군산의료원 전은영 간호부장 ▲동군산병원 전부일 실장 ▲번영중공원 박건정 부사장 ▲(사)새해밀 이세종 센터장 ▲함께하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이주의 센터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온 산학협력 성과를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군장대학교 이진숙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성장과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산업체·지역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성장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군장대학교 엄요한 교수는 "이번 행사는 RISE사업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대학·산업체·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업체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ICC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장대학교는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기업 의견과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차년도 RISE사업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신규 협력 과제 발굴 및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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