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 개최

[ 에너지데일리 ] / 기사승인 : 2026-01-16 12:19:2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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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정읍에 위치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CEO 등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연찬회는 지난 한 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2026년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20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을 아우르는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 현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남화영 사장은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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