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웅천농협(조합장 김종천)은 오는 2026년 1월 16일(금) 경남 창원 진해구 웅천중로 46번 길 9에서 하나로마트를 확장 이전해 개장한다.
웅천하나로마트는 부지 867평에 마트 250평‧금융 105평, 2층 사무실 370평 약 50억 원을 들여 지난 2025년 1월 14일 시공하여 2026년 1월 9일 준공 되었다.

이날 마트 개장식에는 선착순 1,500여명에 한하여 기념품(주방용 고급 가위 세트)을 증정하며 상품 금액 2만 원, 5만 원 10만 원에 따라 물티슈, 키친타올, 두루마리 휴지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기간은 1월 16일 금요일부터 1월 19일 월요일까지 오픈 기념행사를 시행한다.

진해 웅천농협금융은 1월 26일부터 개장하며 웅천농협은 3월 중순쯤 오픈하여 정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 농협하나로마트는 일일 평균 200여 명의 고객이 다녀갔으며 이전한 매장은 남문동 대단지 아파트를 포함 2천여 명의 고객이 왕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종천 진해웅천농협 조합장은 “웅천농협의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청사를 완공하게 되었습니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와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해 조합원님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웅천 지역 발전을 위해 먼저 움직이며 안전한 금융기관, 하나로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해 웅천농협금융 055-545-8100, 진해웅천농협하나로마트 055-545-8130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