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새벽시간 5번 국도에서 고령 보행자 구호조치"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5 10:54:2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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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 대합파출소 경찰이 국도상에서 고령 보행자를 구호조치 하고있다.
(사진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 대합파출소 경찰이 국도상에서 고령 보행자를 구호조치 하고있다.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 경남 창녕경찰서 대합파출소(소장 황쌍규)는 지난 14일 06:25경 창녕군 대합면 ○○삼거리에서 5번 국도로 보행하던 고령의 대상자를 발견하여 구호했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5번 국도상 중앙선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아 수색 및 순찰을 실시했으나 발견하지 못하였고, 이날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해 동일 시간대 5번 국도 상·하행선 정밀순찰 중 ○○삼거리에서 보행하던 대상자를 발견해 구호했다." 고 밝혔다.

(사진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 로고.
(사진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 로고.

대상자는 중앙분리대 쪽으로 걸어가 창녕 방면으로 운동하기 위해 걸으려고 했던 것으로 새벽시간대 교통사고 위험성을 알려주고 어두운 시간대 밝은 옷을 입는 등 계도후 귀가 조치 하였다.

황쌍규 대합파출소장은"동절기는 가시거리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 하겠다 "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kukje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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