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일용)은 지난 1월 5일일부터 1월 13일까지 2026 대구인공수정란 방류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암컷 279두, 수컷 93두의 대구를 포획하여 난과 정자를 인위적으로 수정, 3억 9만 알의 수정란을 산란과 서식에 적합한 해역에 방류했다.
총 사업비는 도·시비 예산(자비)을 포함하여 3,400만 원이 투입됐다.

김일용 진해수산업협동조합장은 “이번 대구 방류사업은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바다 생태계 조성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