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의원의 대표 공약인 정관선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동해남부선을 연결해 부산 순환철도망을 완성할 핵심 노선으로,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기장군의 숙원사업이다.
정 의원은 2020년 국회 등원 직후부터 지난 6년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KDI, 부산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정관선 건설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
특히 21대 국회 4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 통과에 이어 추경호 당시 경제부총리 면담 등을 통해 정관선의 첫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을 이끌어 냈다.
이후에도 원희룡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과 기장 현장간담회를 진행했고, 예타 통과 총력 서명운동 14만 서명부 기재부 전달,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지속 협의 등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이끌어왔다.
정 의원은 "경제성과 정책성 평가까지 종합평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이미 오랫동안 열악한 대중교통 환경을 묵묵히 견뎌온 군민의 염원을 정부와 관계기관이 외면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