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이엔지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5분 기준 신성이엔지는 5.71% 상승한 1667원에 거래 중이다.
신성이엔지는 최근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HPL 주문 폭주로 인해 증평사업장이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가 개발한 HPL은 기존 고소 작업 위주의 클린룸 시공을 지상 모듈화 방식으로 전환한 장비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SK하이닉스 청주 현장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거점에 총 35대가 도입돼 운용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팹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현재 미국 삼성전자 테일러 팹 프로젝트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폭도 넓히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