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경남정보대를 비롯해 충북대학교, 가천대학교, 부산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5개 참여대학 서포터즈가 참가해 1박 2일간 진행됐다. 행사는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이차전지 서포터즈 홍보 전략' 특강과 팀별 과제 수행, 발표 및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5개 대학 학생들이 혼합 편성된 팀은 창의적인 홍보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열띤 경연을 펼쳐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1팀이 선정됐다.

심재형 경남정보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서포터즈들이 사업단 성과 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며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공동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약 4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충북대·가천대·부산대·인하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차전지 분야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