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수계관리기금의 효율적 운용과 주민지원사업의 체계적 추진 등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연간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서 관련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며 기금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지역 여건을 반영한 광역 단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성과를 냈다. 남종면 분원리 친환경종합운동장과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은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강 수계 내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