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증거조사가 11시간 만에 모두 마무리됐다.
13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이날 오전부터 이어진 긴 증거조사 절차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곧바로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최종 구형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구형 절차가 완료되면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의 최후변론이 이어지며, 이후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피고인 8명 전원의 최후진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