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은 다음과 같이 이웃사랑 실천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구 성원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대구 성원교회 성도 일동(담임목사 박은제)은 지난 12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대구원진라이온스클럽, 수성구 수성4가동에 이웃돕기 라면 기탁
대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원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삼교)은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170만 원 상당)를 수성4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태극태권도 매호관·점핑클럽, 수성구 고산1동에 라면 46상자 기탁으로 나눔 실천
대구 태극태권도 매호관·점핑클럽(관장 권기범)은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46상자(130만 원 상당)를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