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진희완 전 군산시의회 의장이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진 전 의장은 오는 17일 오후 2시 국립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진희완, 군산의 내일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 콘서트에서 진 전 의장은 정치 철학과 군산의 미래구상을 담은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장하라 아나운서의 사회를 진행되는 북 콘서트에는 노정렬 개그맨,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이 출연할 계획이다.
출연자들은 정치·시정 경험과 시민 일상 속 이야기를 소재로 진 전 의장과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진희완 전 의장은 지난달 15일 군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군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