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주가가 소폭 오르고 있다.
13일 낮 12시 기준 삼성증권은 1.96% 상승한 7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증권에 대해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 모멘텀은 발행어음 인가 여부"라며 "다행히 계획대로 일정 진행 중이며 2월 말이면 결과 확인을 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중장기로는 리테일과 운용수익 강화가 기대된다"며 "현 장세에서는 적극적 레버리지 영업을 하는 사업자가 돋보이는 구간이다. 발행어음 조달액만큼 운용자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역량만 충분하다면 추가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윤 연구원은 지난 4분기 회사의 연결 지배순이익은 2281억원으로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