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자갈치시장, 부산 시민공원, 부산콘서트홀,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건축물 13곳과 유라시아플랫폼, 부산역 지하도 상가 등 준다중이용건축물 5곳을 포함한 총 18곳의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바닥면적 5000㎡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관광 휴게시설 등은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수행해야 한다.

부산시설공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법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차 충전시설 및 화재 취약시설 예방관리 실태 △화재 발생 시 비상대응조직 및 대응체계 △관제용 CCTV 및 비상방송설비 작동 상태 △시설·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이동) 경로 및 위험요소 △시설물 관리 분야별 법정검사 등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