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방세 고액체납 건설기계 업체 및 소유자들의 굴삭기, 지게차 등을 압류하는 등의 방법으로 45억3천만원을 걷어들였다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3~11월 건설기계를 소유한 체납자 923명의 사업장을 수색해 1천243대를 압류했다.
이중 382명의 재산 605대를 통해 체납 세금을 징수했고, 22대는 공매 절차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616대도 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방세 고액체납 건설기계 업체 및 소유자들의 굴삭기, 지게차 등을 압류하는 등의 방법으로 45억3천만원을 걷어들였다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3~11월 건설기계를 소유한 체납자 923명의 사업장을 수색해 1천243대를 압류했다.
이중 382명의 재산 605대를 통해 체납 세금을 징수했고, 22대는 공매 절차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616대도 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