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2026년 무사고·무재해 실현 위한 안전책임경영 결의대회

[ 에너지데일리 ] / 기사승인 : 2026-01-12 19:01:5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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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진용민·황주석)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2일 염창동 본사와 4개 지사에서 ‘2026년 가스안전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전사적인 안전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이번 안전결의대회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원칙 아래, 모든 위험요인을 사전에 통제하고 이를 현장 운영에 반영하는 실행 중심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임직원들은 「안전보건 실천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생명 존중과 안전책임경영을 원칙으로 확립하며, 현장에서의 작은 부주의도 허용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전사적 실천 과제로 선언했다.



서울도시가스는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조를 바탕으로 안전 혁신과 협력의 가치가 일상 업무 전반에 정착되는 지속가능한 안전문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회사가 존재하기 위한 근간이 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를 안전 전문가로 인식하고, 현장의 작은 위험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으로 2026년 무사고 · 무재해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도시가스는 이번 결의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관리와 디지털 예측관리 체계를 하나의 안전운영 시스템으로 적용하여, 2026년을 사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는 안전경영 전환의 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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