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12일 새벽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5동이 전소되고 가축 30마리가 폐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 불은 새벽 2시쯤 시작되어 약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도 축사 주인 등 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포=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12일 새벽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5동이 전소되고 가축 30마리가 폐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 불은 새벽 2시쯤 시작되어 약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도 축사 주인 등 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