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는 오는 15일부터 청학수변공원(청학동 217-43번지 일원)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본격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워질 청학수변공원은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영도만의 독보적인 해양 경관을 선사하는 명품 수변공원 조성을 목표로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일상 속 힐링'과 '문화·조망'을 핵심 테마로 ▷건강: 바다를 보며 걷는 산책로와 어르신을 위한 시니어파크 조성 ▷문화: 탁 트인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인 복합문화 광장 구축 ▷조경: 1년 365일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사계절 힐링 공간 연출 ▷조망: 부산항대교의 야경을 즐기는 190m의 망향 편의시설 설치를 갖춘 주요 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영도구는 노후화된 공원 이미지를 탈피하고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완성하기 위해 확정된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