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9일 부탄 팀푸시 RTA에서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 부대행사로 열린 '부탄왕국 초청 한국 전통 민화전'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는 중국 초청작가 쉐민(薛旻, 왼쪽 세 번째).
베이징 창회미술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는 쉐민 작가는 "부탄왕국의 특별한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한국 민화 전시회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민화는 축복과 행복을 담은 전통 예술로서 세계적인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행복의 예술을 선보이는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다. 이번 전시가 베이징과 서울, 팀푸를 잇는 가교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