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삼척시는 울진군 우일수산 최대성 대표가 2025년 12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2024년에도 500만 원을 기부해 총 1,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삼척시에 전달했으며, 2년 연속 고액 기부로 지역 발전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삼척시 정치망협의회 전병성 회장과의 상호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전 회장은 이에 화답해 울진군에 500만 원을 기부하며 두 지역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지자체 간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제도"라며 "삼척시와 울진군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는 지자체와 지역 인사가 함께 참여한 모범적인 상생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원 홍보에 힘쓰며, 다양한 답례품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기부 참여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