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씨엠 주식회사는 산업 설비와 관련 기술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기업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환원하는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영역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고민해 왔다.
정연택 디씨엠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는 지역사회와 수많은 이웃의 보이지 않는 지지가 함께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무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이나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한적십자사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체계를 통해 이번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책임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디씨엠 주식회사의 이번 참여는 단발성 기부를 넘어, 기업과 사회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한 사례로서 2026 적십자 회비모금 참여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